무심한

2007.04.12 13:00



때론 너무나도 당연하게 하는 말들이

누군가에겐

생각조차 하기 싫은 일을 떠올리게 하는 것을

일일이 설명할 수 는 없는 노릇이겠지.






石化되고픈 심장을 지닌 자에겐
다시 몇 년전의 일조차도
생생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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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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