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내가 가진 것을 어느정도 보여주고
상대가 가진 것을 어느정도 예측하는
화투판의 믿음이 아니어야 한다.

예측했더니 꽝이더라
그러니 그 패를 포기한다.


그런건 화투판에서나 하길 바란다.






희생하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왜 같이 풀어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냐는 것이고
왜 그것을 미리 말하지 않았냐는 것이고
왜 따로 모든 것을 준비했냐는 것이다.



실망스럽다.


인간에게.
그리고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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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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