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P&I

2011. 4. 25. 00:40


작년에 비하면 조금 축소된 규모의 2011년 사진영상기자재전에 다녀왔습니다..-ㅂ-
일본 지진의 여파로(?) 소니는 아예 부스가 없었고
(대신 소니 에릭슨이 나와서 엑스페리아 아크를 진열하고 있더군요)
펜탁스도 없더군요...


뭐 역시 캐논/니콘 제국은 건재하고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삼성은 마이크로 포서드를 필두로 한 미러리스 진영의 약진은 여전히 눈에 띄더군요 ^^
그리고 이젠 뭐 당연하다시피한 동영상 탑재를 넘어서 가전 기기와의 컨버전스도 눈에 띄고
휴대폰과의 컨버전스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캐논 망원 렌즈가 있던 곳에서 바라본 전시장 풍경입니다.
바글바글바글바글~~





가후의 올림푸스..아...내 E-P1은 이제 구닥다리!!!




올림푸스의 F1.8 똑딱이입니다. ^^




꿩대신 닭? 소니 대신 소니 에릭슨이.. -_-;
스마트 허브에 더해서 브라비아 엔진도 탑재되서 동영상 재생이 잘 된다네요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삼성 카메라 디자인의 최고봉은 이 녀석입니다.
삼성에선 NX 시리즈를 이 디자인으로 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파나소닉 부스는 갈수록 커지는 분위깁니다. ^^;







서드파티 렌즈로는 탐론과 시그마가 다 있었고 세기 P&C 부스쪽으로 해서
ZEISS 렌즈도 있더군요...물론 ZEISS는 비쌉니다. 그래서 사진만 담아왔습니다..ㅋㅋ




인나의 쿨픽스!! 쿨피스가 아닙니다..





그외 포토클램에서 본 대형 볼헤드 모형...




내쇼날 지오그래픽 가방 시리즈..신형인 아프리카 에디션이 더 이쁘던데요..
진열품이 대부분 예약되버려서 그냥 초기형으로 샀다죠..-_-;




마지막으로 캐논 부스에서의 율님..
 






이번 전시회에 대해서 총평을 하자면....

1. 니콘 - 캐논 - 삼성 부스를 일렬로 해놓으니 사람들의 흐름에 정체가 생겨서 불편했다.
2. 특히 캐논부스의 모델 & 니콘 부스의 유명인 초청은 거의 뭐...
3. 전시회 구경 + 사진찍기를 겸해야 하는 제 입장에서 캐논 부스쪽이 좀 더 사진찍기 편했던 것은 사실이고
   조명은 삼성부스가 제일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
4. 내년엔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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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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