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에서 디즈니와 판권 계약 후 나오는 스타워즈 모델들의 품질은 말할 수 없이 좋아서

일단 되는대로 다 모으고 있지만 함선류가 안나오던 차에 스타디스트로이어가 나왔다.



Non-Scale이며 비클 모델이란 타이틀로...

물론 설정 상 크기를 생각하면 1/2200도 크게 느껴지겠지만..


아무튼 간단하게 만들어보기 좋은 킷이다.

간단하게 먹선만 넣어줘도 꽤 있어 보인다. 게다가 스타워즈에 나오는 탈 것들이란 

원래 좀 지저분해야 제 맛이고 -_-;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25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6:05:15 22:18:13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25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6:05:15 22:15:55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25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6:05:15 22:16:30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250sec | F/11.0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6:05:15 2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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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7 10: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2. 2016.07.04 1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읽고 가여~
  3. 2016.09.18 2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배트아울
    2016.09.18 2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대박

Man of Steel

2013.06.16 20:58




2013년 여름시즌 기대작이라면 역시


스타트랙 into Darkness, Pacific Rim 그리고 Man of Steel 이었다. 물론 Hobbit 2부 역시 기대되지만

여름시즌에 개봉하지 않는다는것 때문에 일단 제외..



스타트랙은 딱 기대에 부응하도록 어떻게 보자면 너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나와줬고

(때깔도 좋았고 특히 Dolby Atmos에서 느껴지는 사운드는 최고수준이었다.)


그리고 기대작인 Man of Steel.

4DX로 한번, 3D Atmos로 한번 이렇게 두번을 봤다.

최초 감상시엔 조금 매끈하지 않은 연결로 떨떠름했지만 

마치 평양냉면 육수처럼 곰씹어 보고 싶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3D Atmos로 다시 한번 감상하고나니 매우 맘에드는 영화가 되어있었다.






이 영화의 공동 각본가인 '놀란' 감독의 의중이 얼마나 영화에 포함되어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놀란의 히어로물 전작인 Batman 시리즈에서 계속 회자되었던 - "믿음"과 "선택"의 문제는 

이번 영화에서도 계속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2012:07:19 09:21:05




브루스 웨인 - 배트맨은 끊임없이 "원칙"에 대한 "믿음"을 지키고자 했고 그 결과 "조커"에 의해서 

가장 사랑하는 이를 잃게 되고 또한 "베인"에게 유배를 당했을때도 결국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선택"해서 다시 Rise할 수 있게 되죠..



이번 수퍼맨은 그 정체성에 대한 믿음과 선택을 강요받습니다.

네..선택하는게 아니라 강요 당하죠.


애당초 지구에 보내진 것 자체가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고

능력이 발현된 것 역시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으며

조드에 의해서 본인의 정체가 까발려지는 것 역시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죠


영화속 신부와의 대사 중

"조드도 지구인도 믿지 못한다"고 했던 것 처럼

군대 앞에 본인을 드러낼 때까지 그가 믿은 지구인은 자신의 양부모와 로이스 레인 정도라고 봐야할 겁니다.

그런 그가 자신을 드러내는 선택을 하고 

그리고 생부인 조엘의 의도와 조드의 의도를 알게 된 뒤 

클립톤의 운명에 대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됩니다.



그리고 영화는 흘러갑니다.

그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후속작에서 낼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즐겁게 볼일만 남았죠..^^





뱀다리

1. 수퍼맨의 능력이 약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그 능력 역시 그의 믿음에 연관되어있기 때문이겠죠 

2. 역시 망토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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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기...

2012.08.06 23:42

 

 

 

 

덥군요

더워요

덥지요

덥다마다요...

 

 

 

헥헥

 

 

 

 

그래서 준비한 여름나기 음료!!!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3.5 | +0.67 EV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2:08:06 21:53:57

 

 

아...네 뭐 그냥 척봐도 시원해보이지 않습니까..

하이볼 글래스에 얼음이 가득 그리고 레몬이 둥둥...

 

뒷배경으론 바텐더 18권..-.-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 +0.67 EV | 5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2:08:06 21:54:04

네...이것은 칵테일입니다.

물론 족보에도 없는..- _-;

(물론 오리지날은 있습니다만...재료가 재료인지라 오리지날을 못만들고 있는게죠)

 

 

일단 레몬을 잘 씻어서 얇게 저며둡니다.

(네...라임은 비싸죠...아니 비싼거 이전에 도대체 어디서 파는겁니까!!! ^^!!!)

 

그리고 럼을 준비합니다. 코코넛 럼인 말리부가 향취가 좋습니다...ㅎㅎ

그리고 생 라임을 준비 못한관계로 라임 주스를 준비합니다.

 

 

잔에 럼과 라임쥬스를 동량으로 10ml 넣고

설탕을 넣어야하나...녹이기 귀찮은 관계로 꿀을 2티스푼 넣습니다.

잔에 얼음을 채우고 레몬을 넣습니다.

 

그리고 탄산수를 절반까지 붓고 티 스푼으로 잘 저어줍니다. 탄산이 좀 빠져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을 탄산수로 채운 뒤 스푼으로 위 아래로 섞이도록 조금만 저어줍니다.

 

 

 

그리고 마십니다...캬~~~~ -ㅂ-b

 

 

오리지날 레시피는 "모히또"에 가까운겁니다만...생 라임도 없고... 민트잎도 없고...ㅠ_ㅜ

 

그냥 되는대로 먹는거죠 뭐...ㅋㅋ

 

 

아무튼 맛있습니다.

 

 

 

 

 

뱀다리

1. 그리고 시원한 츠자 사진 ^^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1/160sec | F/3.2 | 0.00 EV | 43.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7:07 1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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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민아빠
    2012.08.10 2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히토 맹글어 먹을려고 애플민트 샀었는데 진디물이 생겨서...
    걍 사먹을 것임 ㅋㅋ

W.O.T

2012.03.04 23:11




사실 Diablo III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ㅂ-
나올때까진 시간도 좀 걸리고...


그래서 WoW 30 시간 결재 후 간간히 하던 와중에 알게된 게임이 있었으니
World of W....아니.. World og Tanks 입니다..-ㅂ-


아직 국내섭에서 서브되는 게임은 아니고
북미섭에 접속해서 하는 중입니다. 
물론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 게임 이용은 무료입니다. 
그리고 한글 패치도 존재합니다...lol

(일부 아이템은 프리미엄 결제를 통해서 유료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전차에 대한 위장무니도 -_-)



뭐 게임 방식은 15 : 15 전차전이고
참여 전차는 랜덤하게 선택됩니다만..
경전차, 중(中)전차, 중(重)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등의 비율 및 Tier (전차의 등급을 말합니다.)는
양팀간 맞춰줍니다..
(하지만 Tier가 같더라도 부품 연구를 하면 그 성능이 올라가기 때문에 단지 Tier가 같고
 같은 전차라고 해서 내가 몰고있는 전차와 동급이다...란 확신을 할 순 없습니다.)


뭐 암튼 현재는 경전차로는 2호 전차,  구축전차로는 Marder와 Hetzer를 보유하게 되었죠..







대충 게임화면은 이렇습니다.
물론 제 PC 론 풀옵으로 돌리진 못합니다.




이렇게 스나이핑!!!




아무튼 덕분에 Diablo III 나올때까진 심심찮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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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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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 !!?!!

2012.01.08 20:52


Sci-Fi 리볼텍 시리즈 중에서
Pixar, 디즈니와 손잡고 나오는 시리즈가 있습니다...그 중에서 Wall-E를 샀습니다만
대략 뽑기 실패군요 - _-;



뭐랄까.. - _-
헐랭이 관절이 2개나 됩니다.
아무튼 하지만 귀여운건 변함없군요...





조형은 나쁜편은 아닙니다. 특히 헤드 부분이나 캐터필러 쪽은 좋은 수준이라고 봐야겠죠
루즈로는 언제나 들고다니는 압축쓰레기 더미와 - _-; 

Canon | Canon EOS 5D | 1/2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6 22:12:57



Canon | Canon EOS 5D | 1/2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6 22:12:48



 EVE와 데이트(- _-) 당시 사용하던 소화기

Canon | Canon EOS 5D | 1/2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6 22:15:09



그리고

지구 재생의 증거!!! 신발....새싹 되겠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 1/2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6 22:15:55



이외에 바퀴벌레 한마리도 있습니다만..찍는걸 까먹었군요...ㅎㅎ





뭐 영화 끝난지 오래되서 나온거라서 좀 그렇지만
이 시즌에 Wall-E를 소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건 분명하군요 ^^





Canon | Canon EOS 5D | 1/2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12:01:06 22:16:34



"이브으와~ ~~~ 이브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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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완
    2012.02.09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월이 픽사는 어디서 살수있는거에요?

Sticky Monster Lab - M4

2011.12.18 02:08



얼마전 생일선물로 득템한 스티키 몬스터 랩의 4번재 몬스터입니다. -ㅂ-

간략하게 모에화(?)된 슬라임과 그 탑승용 로봇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박스는 이렇습니다.



괴물(?)은 이렇습니다..-ㅂ-;;;;;;
이게 어딜봐서...괴물..

Canon | Canon EOS 5D | 1/25sec | F/3.2 | +0.33 EV | 3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2:16 23:53:36



건네주는 테이프는.... 대략 19금(?)

Canon | Canon EOS 5D | 1/25sec | F/3.2 | +0.33 EV | 3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12:16 23:54:33





음...뭐랄까 꽤 재미있는 피규어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그리 작지 않은 크기도 그렇고
 


그나저나 시리즈 4번째것이면 이 녀석 말고도 더 있단 이야기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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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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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르완다 등 9개국에서
매년 그 나라의 최고의 커피를 뽑는다고 합니다. 뭐랄까... -ㅂ- 커피농장간의 대결 맛대맛?



아무튼 그 중 엘살바도르의 COE를 로스팅하고
시음해봤습니다.



오..맛있네요..-ㅂ- 
로스팅과정에서 재미있던 것은 다른 생두보다 채프가 초반부터 매우 깔끔하게 벗겨지는게 특이했었습니다. 
그리고 커피 맛 자체도 로스팅 정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매끄럽게 넘어가는게 아주 맘에 듭니다. 500g 샀는데... 500g 더 살까 -_-?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2:04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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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끼로 가는 길은 멀구나....  (1) 2011.05.05
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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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라는 것을 마신다는 행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맥주이며
그 다음은 맥주를 먹는 온도
그리고 그 다음은 바로 "전용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안주같은건 사실 맥주 한 잔 먹으면서 그닥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이래저래 없다면 그냥 없이 먹어도 되니까요..


아무튼 이 전용잔...
세계 유수의 맥주회사들은 자신의 맥주에 맞는
그 맥주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전용잔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 맥주들은 역시...아직은...멀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마트에서 집어온 이녀석...
옥토버페스트 기념 파울라너 3+1 셋트입니다. 500ml 캔과 유리잔이 아닌 도자기잔이 들어있는데...
(들고가기 편하게 3+1 팩은 손잡이가 있는 상자입니다.)


생각보다 크군요...그리고 무겁구요..
500ml 잔 이라고해도 역시 유리잔의 무게에 비할 것은 아닙니다.
제조는 마데인 차이나..-ㅂ-;;;;;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17.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0:02 21:12:22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30 EV | 17.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0:02 21:15:22


안주는 같이 마트에서 사온 물만두로 해봅니다...-ㅂ-
물에 넣고 데쳐먹기만 하면되니...참 쉽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30 EV | 17.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0:02 21:14:34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30 EV | 17.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0:02 21:14:47




전용잔 사용 후기라면야...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그리고 생각보다 입구가 좁고 깊은 형태여서 설겆이하기가 곤란...



아참.. 술마시기전 미리 좀 냉장고에 넣어서 같이 차갑게 해두면 좋을듯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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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라는 것을 마신다는 행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맥주이며
그 다음은 맥주를 먹는 온도
그리고 그 다음은 바로 "전용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안주같은건 사실 맥주 한 잔 먹으면서 그닥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이래저래 없다면 그냥 없이 먹어도 되니까요..


아무튼 이 전용잔...
세계 유수의 맥주회사들은 자신의 맥주에 맞는
그 맥주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전용잔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 맥주들은 역시...아직은...멀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마트에서 집어온 이녀석...
옥토버페스트 기념 파울라너 3+1 셋트입니다. 500ml 캔과 유리잔이 아닌 도자기잔이 들어있는데...
(들고가기 편하게 3+1 팩은 손잡이가 있는 상자입니다.)


생각보다 크군요...그리고 무겁구요..
500ml 잔 이라고해도 역시 유리잔의 무게에 비할 것은 아닙니다.
제조는 마데인 차이나..-ㅂ-;;;;;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17.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0:02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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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같이 마트에서 사온 물만두로 해봅니다...-ㅂ-
물에 넣고 데쳐먹기만 하면되니...참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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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잔 사용 후기라면야...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그리고 생각보다 입구가 좁고 깊은 형태여서 설겆이하기가 곤란...



아참.. 술마시기전 미리 좀 냉장고에 넣어서 같이 차갑게 해두면 좋을듯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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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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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라는 것을 마신다는 행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맥주이며
그 다음은 맥주를 먹는 온도
그리고 그 다음은 바로 "전용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합이 맞는 안주같은건 사실 맥주 한 잔 먹으면서 그닥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이래저래 없다면 그냥 없이 먹어도 되니까요..


아무튼 이 전용잔...
세계 유수의 맥주회사들은 자신의 맥주에 맞는
그 맥주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전용잔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 맥주들은 역시...아직은...멀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마트에서 집어온 이녀석...
옥토버페스트 기념 파울라너 3+1 셋트입니다. 500ml 캔과 유리잔이 아닌 도자기잔이 들어있는데...
(들고가기 편하게 3+1 팩은 손잡이가 있는 상자입니다.)


생각보다 크군요...그리고 무겁구요..
500ml 잔 이라고해도 역시 유리잔의 무게에 비할 것은 아닙니다.
제조는 마데인 차이나..-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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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같이 마트에서 사온 물만두로 해봅니다...-ㅂ-
물에 넣고 데쳐먹기만 하면되니...참 쉽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8 | +0.30 EV | 17.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10:02 2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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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잔 사용 후기라면야...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그리고 생각보다 입구가 좁고 깊은 형태여서 설겆이하기가 곤란...



아참.. 술마시기전 미리 좀 냉장고에 넣어서 같이 차갑게 해두면 좋을듯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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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복국수에 예약한 물건은 그 도착 시기를 까먹기 쉽상이어서
집에 도착해보니
커다란 박스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ㅂ-


그리고 그 박스에서 나온 건
복국수의 IMS 시리즈 5탄... 슈펠터로군요...


박스 디자인은 역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던..
아트로포스를 파티마로서, 메이유 스카의 자카와 싸움을 벌였던 모습을 재현해놨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21


뭐 금색 부분 사출색상이 궁금했습니다만..
예상대로 그냥 똥색에 가까운.... ( =_)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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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4탄이자 3탄의 V-Siren 넵튠과 형제기인 프로미넌스 박스와 비교해봅니다.
높이 차이가 좀 납니다.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30


뭐 프로미넌스자체도 그닥 중장갑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스차이가 이렇게 나다니!!!!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42



IMS 2탄이었던 블랙나이트와 비교해봐도 역시 프로미넌스 박스는 두께가...
오히려 이번 슈펠터와 블랙나이트는 비슷하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00



이제 모터헤드도 3대째인데...
아직 봉지를 뜯은건 한대도 없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13



아무튼 일단 .... 책상 아래에 봉인.. =_=;
언젠간 만들겠죠...뭐..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4:10






뱀다리
1. 다음번 IMS는 뭔지 모르겠지만.....내줬으면 싶은건 역시 쥬논 =_=?
2. 쥬논이 안되면 오제?
3. 사진은 모두 갤스2로 찍었습니다만... ISO 오토로 뒀더니...엄청 노이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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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복국수에 예약한 물건은 그 도착 시기를 까먹기 쉽상이어서
집에 도착해보니
커다란 박스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ㅂ-


그리고 그 박스에서 나온 건
복국수의 IMS 시리즈 5탄... 슈펠터로군요...


박스 디자인은 역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던..
아트로포스를 파티마로서, 메이유 스카의 자카와 싸움을 벌였던 모습을 재현해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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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금색 부분 사출색상이 궁금했습니다만..
예상대로 그냥 똥색에 가까운.... ( =_)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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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4탄이자 3탄의 V-Siren 넵튠과 형제기인 프로미넌스 박스와 비교해봅니다.
높이 차이가 좀 납니다.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30


뭐 프로미넌스자체도 그닥 중장갑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스차이가 이렇게 나다니!!!!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42



IMS 2탄이었던 블랙나이트와 비교해봐도 역시 프로미넌스 박스는 두께가...
오히려 이번 슈펠터와 블랙나이트는 비슷하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00



이제 모터헤드도 3대째인데...
아직 봉지를 뜯은건 한대도 없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13



아무튼 일단 .... 책상 아래에 봉인.. =_=;
언젠간 만들겠죠...뭐..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4:10






뱀다리
1. 다음번 IMS는 뭔지 모르겠지만.....내줬으면 싶은건 역시 쥬논 =_=?
2. 쥬논이 안되면 오제?
3. 사진은 모두 갤스2로 찍었습니다만... ISO 오토로 뒀더니...엄청 노이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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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복국수에 예약한 물건은 그 도착 시기를 까먹기 쉽상이어서
집에 도착해보니
커다란 박스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ㅂ-


그리고 그 박스에서 나온 건
복국수의 IMS 시리즈 5탄... 슈펠터로군요...


박스 디자인은 역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던..
아트로포스를 파티마로서, 메이유 스카의 자카와 싸움을 벌였던 모습을 재현해놨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21


뭐 금색 부분 사출색상이 궁금했습니다만..
예상대로 그냥 똥색에 가까운.... ( =_)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37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07

IMS 4탄이자 3탄의 V-Siren 넵튠과 형제기인 프로미넌스 박스와 비교해봅니다.
높이 차이가 좀 납니다.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30


뭐 프로미넌스자체도 그닥 중장갑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스차이가 이렇게 나다니!!!!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42



IMS 2탄이었던 블랙나이트와 비교해봐도 역시 프로미넌스 박스는 두께가...
오히려 이번 슈펠터와 블랙나이트는 비슷하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00



이제 모터헤드도 3대째인데...
아직 봉지를 뜯은건 한대도 없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13



아무튼 일단 .... 책상 아래에 봉인.. =_=;
언젠간 만들겠죠...뭐..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4:10






뱀다리
1. 다음번 IMS는 뭔지 모르겠지만.....내줬으면 싶은건 역시 쥬논 =_=?
2. 쥬논이 안되면 오제?
3. 사진은 모두 갤스2로 찍었습니다만... ISO 오토로 뒀더니...엄청 노이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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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복국수에 예약한 물건은 그 도착 시기를 까먹기 쉽상이어서
집에 도착해보니
커다란 박스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ㅂ-


그리고 그 박스에서 나온 건
복국수의 IMS 시리즈 5탄... 슈펠터로군요...


박스 디자인은 역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던..
아트로포스를 파티마로서, 메이유 스카의 자카와 싸움을 벌였던 모습을 재현해놨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21


뭐 금색 부분 사출색상이 궁금했습니다만..
예상대로 그냥 똥색에 가까운.... ( =_)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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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4탄이자 3탄의 V-Siren 넵튠과 형제기인 프로미넌스 박스와 비교해봅니다.
높이 차이가 좀 납니다.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30


뭐 프로미넌스자체도 그닥 중장갑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스차이가 이렇게 나다니!!!!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42



IMS 2탄이었던 블랙나이트와 비교해봐도 역시 프로미넌스 박스는 두께가...
오히려 이번 슈펠터와 블랙나이트는 비슷하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00



이제 모터헤드도 3대째인데...
아직 봉지를 뜯은건 한대도 없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41:13



아무튼 일단 .... 책상 아래에 봉인.. =_=;
언젠간 만들겠죠...뭐..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4:10






뱀다리
1. 다음번 IMS는 뭔지 모르겠지만.....내줬으면 싶은건 역시 쥬논 =_=?
2. 쥬논이 안되면 오제?
3. 사진은 모두 갤스2로 찍었습니다만... ISO 오토로 뒀더니...엄청 노이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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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COE (Cup of Excellence)  (0) 2011.12.04
파울라너 전용잔 Get...-ㅂ-  (0) 2011.10.03
백은의 기사 - Schpertor K.O.G 도착  (0) 2011.09.01
Invasion of Alien Bikini  (0) 2011.08.30
The Rise of Planet of the Apes.  (0) 2011.08.21
다다끼로 가는 길은 멀구나....  (1) 2011.05.05
바리고나...아니..혼스펙 드라고나 -_-;  (0) 2011.02.28
참치...  (0) 20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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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복국수에 예약한 물건은 그 도착 시기를 까먹기 쉽상이어서
집에 도착해보니
커다란 박스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ㅂ-


그리고 그 박스에서 나온 건
복국수의 IMS 시리즈 5탄... 슈펠터로군요...


박스 디자인은 역시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던..
아트로포스를 파티마로서, 메이유 스카의 자카와 싸움을 벌였던 모습을 재현해놨군요...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21


뭐 금색 부분 사출색상이 궁금했습니다만..
예상대로 그냥 똥색에 가까운.... ( =_)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8:37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07

IMS 4탄이자 3탄의 V-Siren 넵튠과 형제기인 프로미넌스 박스와 비교해봅니다.
높이 차이가 좀 납니다.

SAMSUNG | SHW-M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09:01 23:39:30


뭐 프로미넌스자체도 그닥 중장갑은 아니지만...
그래도 박스차이가 이렇게 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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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2탄이었던 블랙나이트와 비교해봐도 역시 프로미넌스 박스는 두께가...
오히려 이번 슈펠터와 블랙나이트는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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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터헤드도 3대째인데...
아직 봉지를 뜯은건 한대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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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일단 .... 책상 아래에 봉인.. =_=;
언젠간 만들겠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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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다리
1. 다음번 IMS는 뭔지 모르겠지만.....내줬으면 싶은건 역시 쥬논 =_=?
2. 쥬논이 안되면 오제?
3. 사진은 모두 갤스2로 찍었습니다만... ISO 오토로 뒀더니...엄청 노이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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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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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asion of Alien Bikini

2011.08.30 01:57



세월이 하 수상하고
마음이 불편하여


출장갔다가 돌아오는 KTX 안에서 영화를 하나 예매했습니다.
오늘은 왠지 말도 안되고 조금은 엉성하더라도 그냥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가 필요해서
상영시간표를 뒤지다보니... 적당한 시간대의 영화가 없더군요
그러다 찾은 영화 "Invasion of Alien Bikini"  - 에일리언 비키니의 습격.. =_=;

그리하여 대학로 CGV에 도착하니
극장 직원이 "에일리언 비키니 보러오셨나요?" 라고 묻길래...그렇다고 하고 들어가본 상영관에는
온전히 저 혼자 더군요..-ㅂ-
뭐 덕분에 영화관 전세내고 잘 봤습니다..ㅎㅎ


영화보면서 알게된건데
예전 "KBS - 남자의 자격"에서 김성민(지금은 마약투여로..-ㅂ-)씨가 독립영화 출연을 해줬던
바로 그 영화더군요... 뭐 사실 전 조금은 B급 스러운 느낌과
그 포스터가 맘에 들어서 볼 생각이 들었지만요..ㅎㅎ

 

 
네 바로 이 포스터..-ㅂ-

주인공인 홍영근씨는 무려 1인 4역...-ㅂ- (맞나?)
하은정씨는 섹시 다이나마이트..(응?...=_= )
영화의 대부분을 아래 복장으로...*-_-*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4.0 | -0.33 EV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8:20 06:32:23


 

영화는 "외계 생명체가 종족보존(?)을 위하여 신선한 남자의 정자를 원하나...그 남자는 혼전순결을 맹세한 사람이었다"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만...영화를 보자면 좀 더 숨겨둔 내용이 있습니다.
단...그 내면적인 부분을 드러내는 방식이 좀 불친절하다고나 할까...이해를 바라지 않는다고나 할까..-ㅂ-a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뭐 아무튼 곧 극장에서 내려갈지 몰라서 서둘러 본 것도 있지만
B급 인디영화의 "어설프면서도 난해하고 불친절한" 부분을 싫어하신다면 추천은 못드리겠군요 ^^;




뱀다리
1. 근데..하은정씨는 계속 속옷차림이지 비키니는 아닌데..왜 제목이 에일리언 비키니일까요 =_=?
2. 하은정씨 첫 등장에 "치파오" 차림인데...이것도 역시 노림수가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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